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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 번째 날에 쓰는 편지..

작성자산애| 작성시간26.01.03| 조회수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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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1.03 방장형님! 무엇을 더 낮추시려고 하십니까 지금껏도 충분한걸요
    형님처럼 겸손하고 따뜻한분 없습니다
    지금 그대로 사셔도 훌륭하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3 제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 합니다만
    사람으로서 절대로 가지면 안 되는 것이 교만이고
    늘 간직하고 마음에서 내려 놓으면 안되는 것이 겸손이라 생각 합니다.
    마음 먹는 대로 살지는 못 하지만 그리 하려는 노력은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말과 행동의 일치도 쉽지 않은데, 저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하려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으려 합니다..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1.03
    용서는 타인을 향한 것이 아니고,
    스스로를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망과 분노와 혐오는 몸 안의 독소를 양산하니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3 네, 저도 그리 들었습니다.
    마음안에 미움을 가지고 있으면
    내 마음이 미워 질까 봐 내려 놓는 게 용서라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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