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회원 10여 명이 승합차 하나로 12월 31일 밤에
서울을 떠나 이리 저리 밀려서 도착한 동해안 정동진의 밤
그곳에서 밤을 밝히고 맞은 2014년 새해 아침 정동진의 일출입니다.
일행 5~6명이 각자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잡은 사진을
한 곳으로 모아 올린 사진이어서 중복이 되거나 다른 풍경으로도 보입니다.
이곳에서 일출을 보고 정선에 있는 하이원리조트로 이동을 해서 쉬다가
다시 새벽에 출발해서 유일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태백산을 올랐습니다.
10여년 정도 전 이어서 그래도 그때는 힘든 줄 모르고 운전하고 산행 했는데
이제는 해돋이 한다고 하룻밤 새웠는데, 그 후유증이 3일간 비봉 사몽 했습니다.
태백산 산행기와 일출 풍경등은 내일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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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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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사실 정동진은 사진 찍을 장소가 많아서
인파를 피해서 여기 저기 뛰어 다녔습니다.
이제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게 되더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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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지금은 괜찮습니다.
제품이 생산된 지 오래 되다 보니
하룻밤 새움에도 맥을 못 쓰게 되더군요.
사진을 묶어 놓지 않았으니 마음대로 가져 가셔도 됩니다.. -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 26.01.04 저는 정동진을 한번만 갔었기에
지형 기억이 아리까리합니다
저사진은 어디서 찍었을까
모래시계공원 또는 백사장
아님 근처 건물 옥상 등지를 가늠해봅니다
저정도 사진을 찍을 정도면 프로라
자타가 공인해도 될듯합니다
한장만 가져가서 유화로 바꿔봤는데 원사진보다 못하네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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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저는 사진 바꾸실 때
유화로 그린 것 같은게 가장 보기 좋더군요.
그나 저나 나도 이걸 배워야 할 텐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초등학생 과외공부 시키듯 옆에 기고 앉아 하나 하나 가르쳐 줘야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