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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1.04 출근해서 따님이 다쳤다는것도 마음아프고
맛있는거 해서 가져가려고 했는데 시댁 간다는것도 서운하고
작은거에도 서운한거죠
부모의 마음은 그런건가봐요
아침일찍 사우나에서 목욕재계하고 속초 물곰탕먹으러 갔다왔습니다
1시넘어서도 대기번호가 20번이네요
1인분에 25000원 2인분 주문했는데 맛이 별로 예전에 동해에서 먹은것과는 비교가 않되네요
정신없는 종업분의 아수라장서 먹고 바로 영랑호리조트 20층뷰가 좋은 스벅갔는데
거기는 더 정신없는 시장한복판 사진만 한장찍고 미시령델피노 스벅에서 커피한잔사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사진은 영랑호 20층에서 찍은건데 변형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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