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남성 휴게실

안녕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1.05|조회수275 목록 댓글 4

지지않는 해는 없고

사라지지 않는 별도 없다

 

인생이란 잠시 지구별에 소풍왔다가

부르면 돌아가는것이다

 

떠나갔다고 그렇게 애석해할 것도 없다

어차피 너도 나도 떠나간다

 

오늘 영면하신 안성기 배우님을 애도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하 | 작성시간 26.01.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1.06 가는 세월잡지 못하고
    떠나는 모습이 아쉽네요
    화려했던 세월의 모습을
    뒤로하고 결국에는
    떠나게 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1.06 안성기님은 원래 1950년 생으로 범띠 입니다.
    다만 생일이 1950년 말일인 12월 31일이 생일인데
    호적이 1952년 1월 1일로 약 1년 정도 조금 늦게 올려져 있어
    학교는 저보다 1년 늦게 다닌 걸로 압니다. 조용필과 절친이었다 합니다..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1.07
    벌써 그립네여,
    그 분의 여유로움,
    그 분의 감미로운 음성,,,

    아픔 없는 곳에서 행복하시고,
    인연 닿으면 다시 오시어,
    또 그 모습 보여 주소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