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않는 해는 없고
사라지지 않는 별도 없다
인생이란 잠시 지구별에 소풍왔다가
부르면 돌아가는것이다
떠나갔다고 그렇게 애석해할 것도 없다
어차피 너도 나도 떠나간다
오늘 영면하신 안성기 배우님을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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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절벽 작성시간 26.01.06 가는 세월잡지 못하고
떠나는 모습이 아쉽네요
화려했던 세월의 모습을
뒤로하고 결국에는
떠나게 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1.06 안성기님은 원래 1950년 생으로 범띠 입니다.
다만 생일이 1950년 말일인 12월 31일이 생일인데
호적이 1952년 1월 1일로 약 1년 정도 조금 늦게 올려져 있어
학교는 저보다 1년 늦게 다닌 걸로 압니다. 조용필과 절친이었다 합니다.. -
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1.07
벌써 그립네여,
그 분의 여유로움,
그 분의 감미로운 음성,,,
아픔 없는 곳에서 행복하시고,
인연 닿으면 다시 오시어,
또 그 모습 보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