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새겨두면 좋은 글..
남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합니다.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 것들에 감사하십시오.
움켜쥐고 있지 마십시오.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입니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을 명심하십시오.
항상 밝은 성격을 가지십시오.
중년기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협합니다.
세상에는 즐거운 일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남에게 의존하지 마십시오.
의존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인생은
급격히 내리막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현실과 감정에 솔직하십시오.
있는 척, 아는 척, 부유한 척하는 사람은 결국
헤어나기 어려운 거짓의 늪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신앙을 가져 보십시오.
신앙생활은 인생의 석양을 우아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신앙의 종류는 결코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
아무 일에나 참견하지 마십시오.
참견보다는 후원과 격려에 치중하십시오.
멀리서 지켜보는 시야가 훨씬 넓은 법입니다.
자신에 대한 연민에서 벗어나십시오.
나만큼 고생한 사람, 나만큼 외로운 사람
나만큼 노련한 사람등의 표현을 삼가십시오.
그것은 결국 자신의 나약함을 노출할 뿐입니다.
인생의 계획을 세우십시오.
이제는 인생을 관조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절대로 조금도 늦었다는 생각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체념할 것은 빨리 포기하십시오.
이제부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고 늘 생각하십시오.
안될 일에 연연하여 소중한 시간과 정열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날짜 상으로는 2026년의
첫 번째 화요일을 살고 있지만
해가 바뀐 지 6일째가 되었습니다.
마치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동차처럼
하루하루가 폭주하듯 빠름을 느낍니다.
위에 적혀있는 글들이 주는 교훈처럼
하나하나 서두르지 말고 실천하려 한다면
어느새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움으로 변해있을 겁니다.
2026년의 하루 하루가 맑고, 밝고, 아름답고, 행복하십시오..
산에 산애..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네, 감사합니다.
오늘 특별히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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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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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1.07 구구절절히 옳으신 말씀 이죠,
울 5060의 회원들이라면,
더 채우겠다,
더 가지겠다 가 아닌,
가능한 양껏 비우겠다.
가기 전에 하는 데 까지 내려 놓겠다,
곧추 세웠던 머리 수그리고,
눈 아래로 깔고 나니,
세상이 극락이고, 천당입디다,
그리,
져주고 추켜 주면 주는대로 눈 내리 뜨고, 치켜 뜨며, 어깨 빳빳히 세우는 분들도 가끔 있는데 , 그들을 가소롭고, 애닮다 라 생각하는 포인트에서 재미를 느낀다면 아직도 내가 제대로 비우고 내린 게 아니겠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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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글 대로 실천하기는 어렵지만
가끔은 들여다 보고 생각 할 필요는 있을 듯 합니다.
오늘도 외부 일정이 있어서 아침이 분주 합니다.
왜 이리 아침에 해야 할 일이 많은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