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많은 인생 2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1.06 겨울에는 묵은때 많이 나옵니다어르신 향기가 나이들어 목욕자주 않하고옷자구주 갈아입지 않으면 남자의 향기 죽여줍니다매일 씻고 또 씻고 양치 하고 또 하면 향기가 좋습니다지우개 많큼 밀어서 하수구 이상없는지 모르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조선반찬 별반찬없습니다나이들면 다 냄새납니다어디서 읽었는데 악취중 최고봉은큰볼일후 깔끔하게 처리한다고 해도남아있고 속옷에 베이기 때문이랍니다그래서 물휴지같은 종이비데도 들고다니고속옷도 자주 갈아입고 내입이 쓰다싶으면물도 마셔줘야 한답니다구취는 지옥입니다저는 더나이들면 사람접촉 안할 예정입니다지우개만큼 밀지않고 그냥 소소하게칡국수 한다발 삶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1.06 저도 사우나를 좋아하는데1주일에 2회는 다녀와야 좋습니다.헌데 요즘에는 카페 행사에 여기 저리 다니느라분주해서 못 가는 경우도 생기더군요. 목욕 자주 하면 좋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때는 피부건강을 위해서 밀지마라고 하는데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때 다밀고 나왔더니 에그머니나~ 2킬로가 줄어들었어요 근데 어떻게 안밀수가 있겠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1.07 가끔,뜨건 물에 푸욱 담갔다가,때수건으로 벅벅 미는 것도 개운한 일이죠^요즘은 주로 세신사님들의 손을 빌리긴 합니다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