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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유치한 부부의 애무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1.07|조회수313 목록 댓글 12

마누라하고 나는 짝맞추기 프로인 나솔과

가요경연 프로그램을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귤 까먹어가면서 잘본다

 

며칠전 어떤 여자애가 애모를 불렀는데

표를 많이 받지 못했나부다

(그때 나는 폰질했다)

 

마누라가 가요경연 프로를 너무 자주봐서

이젠 심사위원  버금딸림으로 심사평해서

나는 디게 웃긴다

 

마누라님께서 한말씀하신다

애모를 저렇게 밋밋하게 불러선 안되지 한다

 

내가 그랬다

그럼 애무는 어떻게 불러야 하노?

손으로 지 가슴이라도 더듬으면서  끈쩍끈쩍하게

아흑 아흑~ 비음을 내면서 불러야 하나?

했더니 윗층 아랫층 다 들리게 고함을 지른다

 

애무가 아니고 애모다!!

어디서 드러운 소리를 하노? 미칫나?

 

말 하다가보니 대한민국 사람치고 김수희 애모

노래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노?

갖고논다는거 가리느까 알고

바로 돌려차기가  들어오더라

 

맞고 기절했다가 추워서 눈뜨니 새벽2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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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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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피하면 바로 암바 들어옵니다
    사실은 어깨도 암바 때문에 나갔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1.07 몸부림 
    저 암바 건 사람이 사모님이세요?
    나는 여지껏 사모님이 여자분으로 알고 있는데
    복장으로 봐서는 영 여자 같지를 않아서요. 몸부림님 거시기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산애 저~~ 들킨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1.07 몸부림 
    아직은 나 밖에 모르니까
    누가 물어보면 딱 잡아 떼세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산애 고맙습니다
    진짜 생명의 은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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