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6.03.21|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3.21 남쪽나라는 조팝과 목련이 벌써 피었네요여기는 이제 산수유가 피기시작합니다금방 TV에서 호스피스병동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는데나도 짧으면 10년 길면 20년도 안남은것 같네요아니 그보다 더 짧을수도 있겠지요옆에 있는 가족들에게 잘해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나두 그프로 잠시 보다가 시신의 노란 얼굴까지 보여주는 바람에 기겁을 하고 돌렸어요우리 모두 시한부 인생입니다언제 갈지는 아무도 모르지요일단 70고개는 넘었으니 지금처럼 보살피면서 사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3.22 이왕이면 목적지에 도착해 근력운동도 병행 해보시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근력운동할게 동네공원에 많습니다요즘은 집에서 내몸을 이용하여 근력운동합니다 엉덩이 복원운동에 몰빵했었지요ing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3.22 봄밤 가을밤 새로운밤 외로운밤 쓸쓸한밤하얀 목련이 아름답습니다봄의 전령사 지는는게 아쉽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떠나간 사람 못잊어서 울고불고 해본들지마음에 지몸에 병만 듭니다잊고 살면 또 다른 인연이 찾아옵니다안오면 그만이고꽃도 지고나면 그다음 애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이찌 나래비 서서 기다립니다이젠 뭐든 애석해 하지 않으려구요가슴 아픈 사연은 이제 그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 베 작성시간26.03.22 목련. 조팝나무처음 그대의 글을 읽었을 때많이 읽던 글이라 여겼는데역시나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낭자는 뉘신지요?본인 사진인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3.22 매 식후마다 30분은 쉽지 않겠는데요.저는 하루에 한번 나가는 것도 어려워서눈 뜨자마자 눈 비비고 얼른 나갔다가 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왜 제가 식후마다 나가냐면요혈당 체내 침투를 저지하기 위함입니다한참에 2만보씩 걸은 날은 우유 베지말 삶은계란 꼭 드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