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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내몽뚱아리를 띄엄띄엄 생각하나?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3.23|조회수278 목록 댓글 4

어휴
첫번째 병원 방문했더니
모 대수롭지 않게 말한다
혹시 모르니 피부과를 가보라면서
연고하고 약을 ..
이번엔 연골주사 맞아야 하기에 간김에
귀때기 와 위에를 보여 줬더니
여기도 대수롭지 않게
약을처방전을
그리고 한쪽 무릎만 연골주사 맞아 왔는데
둘다 맞으라고 한다
해서 담주에 오면 엑스레이 찍고 맞는걸로 합의를
그렇게 약국에 들러서
제조한 약을 ..
나는 몬가 찜찜해서 갔건만
대수롭지 않은듯
설렁설렁 대하는거 같아서
한편으론 실망을
허나 의사들이 그렇게 말할땐 별로 심각한게 아니기에. 그리 말했을 거라는
하필 이동네에 피부과가 없어서 ..
며칠 약먹어 보기로 ..

그런데
오늘 아침 병원 가려고 시동을거니먹통이다
대략난감
할수없이 점프선을 찾아내서 내밧데리에 연결하고
차가 앞으로 들어가 작업이 않될거 같아
중립에 기어놓고 밀어내서 밖으로 끄집어 내는데 성공

이제 지나가는 차량을 잡아야 한다
때마침 위에 사시는 형님이 나가 시다가 차를 세우신다
" 아우야 ! 몬일이야?
" 시동이 않걸려서 차기다렸어요"
" 그래"
차 본넷트를 열어 주셔서 잽싸게 선을 연결해 시동을 걸었다
"됐습니다 .형님"
" 한동안 시동켜놔"
" 네 형님!
그렇게 아침부터 우여곡절
끝에 시동을 걸고 병원을 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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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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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그산 | 작성시간 26.03.23 위아래 이웃들과 친하게 지내니
    필요시에 도움을 많이 주시네요 ^^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3 맞아요
    몇명이 살기에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3.23 밧데리가 한번 방전되면
    시동 안 걸리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자꾸 돈 들어 갈 일이 생겨서 답답 하시겠어요..
  •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3 조심해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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