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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전쟁이 쉬 끝날 것 같지 않다

작성자술붕어|작성시간26.03.24|조회수127 목록 댓글 4

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미 이란 전쟁이 쉬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전쟁은 필연적으로 민간인 피해가 있기 마련인데

미군의 오폭으로 어린 학생들이 많이 죽었다고 하는데

피워보지도 못하고 스러져간 아이들에게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소련군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했을 때

전투기나 헬기의 조종사들은 인식표를 모두 지우고

출격을 했다 합니다.

아프가니스탄인들은 조종사가 특정되면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 보복을 했기 때문인데

소련 미국 등 그 어떤 강대국도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지 못한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우리 민족도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강대국들에게 둘러싸여 수많은 외침을 당했지만

아직도 건재하지 않습니까?

 

사실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을 자식들이 죽었는데

눈이 뒤집히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나라도 결사항전을 다짐했을 겁니다.

전쟁이 쉬 끝날 것 같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농장에 가려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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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남동이 | 작성시간 26.03.24 사람들이 잘 몰랐던 불편한 진실 하나..
    바로 이스라엘에 핵무기 시설이 있다는거..
    그곳이 이번에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는거..

    맞습니다..이스라엘은 이미 60년대 후반에 핵기술 완료..프랑스와 남아공 도움으로..현재 80~300개 핵탄두 보유국..
    이 사실에 대해 국제사회가 물어보면 오랫동안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음(검색하면 다 나옴)
    그러면서 이란이 핵을 갖는거에 대해 반대,다 파괴시키며 자기들이 중동지역에서의 패권을 확대(Great Israel)하고자 함..이 정도만 언급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그러게요
    핵이 무섭기는 무서운 모양입니다
    우리도 핵을 가져야 하는데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3.24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그때 그때 즉흥적(?)으로 판단하는 것 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니
    덕분에 기름값은 오르고 애매한 전 세계 어렵고 힘든 나라들만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그러게요
    정신연령이 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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