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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버리세요

작성자미지의벗|작성시간26.03.24|조회수139 목록 댓글 1

       이  월  초  엿새      날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와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미움은 마음으로 갚을 수 없고

 

걱정은 걱정으로 지울 수 없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언덕에 서서 미움과 걱정을 향해 손 흔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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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3.24
    걱정이나 염려의 대부분은
    생기지도 않을 일을 미리 고민 하는 것 입니다.
    걱정은 걱정 할 일이 생겼을 때 고민 해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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