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도착하니 피부과성형외과규모가엄청크다
잠시 기다리다 접수를 하고 얼마후 의사를 배정받아
안으로 들어가
자초지정을 설명
" 안경태에 눌려서 진물도 흐르네요 "
" 아프기도 하고요"
개뿔이나 모 특별한거 물어보는 것도 없고
약을 조제해서 먹고도 낳지 않으면 큰병원 으로 가란다
그리고 동샅걸렸던 귓볼에 대해서도 별이야기 없이
아직은 갠찮다는 말만
이런넘이 의사라니 참 실망스러워
그렇게 나와 약국들러서
약타가지고 나오면서
이좀만 시키들이 내가 수급자 라고 돈도 않되서 그러는가 싶기도 했다
하긴 진료비 1000원 약값 500원 이니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찝찝한 마음으로
돌아오다
대형 도매상 모종 농장에 들러서
아사기 상추와 꽃상추. 철상추를 사고
고추를 물어보니 좀더 있다가 심으란다
오다가 이번엔 씨앗가게 들러서 열개를 구입하고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먼저 하우스 안에 청상추.꽃상추
씨앗부터뿌렸다.
씨앗뿌린 상추는 자라는게 더디어 6월 넘어야 제대로
크기에
그리고 모종상추는 금새 자라서 4월 말 넘으면 수확해서 먹을수 있기에..
내일부터 여기밭하고 아래밭에 심어놓으려고
물을 듬뿍 뿌려
내려 놓았다
어쨌든
병원 다녀온것이 하루 빨리 낳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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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3.24 지존이 5월말이 이사인데.. 지금 심으면 안되겠죠?
지금도 1층 앞 마당이 있긴 합니다.
가서 심어볼게요. 너무 예쁠 것 같아요.^^
스티로폼 5개,
아삭이 상추, 꽃상추, 오이고추 모종 사오기.
물만 주기? 스티로폼에 구멍을 뚫는 거죠?
씨앗부터 키워보고 싶은데...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제이입니다 이사갈때 가져가요
그때 한참 따먹을 때니까요 ㅎㅎ -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스치로롬 밑바닥에 작은구멍 두어개만 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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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3.24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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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3.25
요즘 유행하는 시티파머시네,,,
아기자기, 아롱다롱 잼 날 것 같긴 한데,
집이 공동주택이라 엄두를 못 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