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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진해군항제 첫날 대충 스케치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3.28|조회수262 목록 댓글 3

아침부터 나가서 덜핀 꽃

인파와 함께 여좌천에서 구경하고

시내를 벚어나서 벚꽂공원엘 갔더니

그곳도 예년 만큼 꽃이 예쁘지 않습니다

와글노?

 

버섯전골 점심 먹고

드라이브 삼아서 해안도로 달려서

부산가는 길목 안골이란 동네 카페에서

바다보면서

아이스아메 한잔합니다

 

역시나 겨울은 삭막하고 움추려들고

봄은 화창하고 역동적입니다

 

너무 좋은 계절을 살아서 느끼니 좋습니다

 

바다사진보다 꽃사진이 더 찍기 힘드네요

개떡 같은 사진이지만 찰떡 같이 예쁘게 봐주세요

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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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3.28
    역시 벚꽃은 진해 입니다.
    군항제 첫날 이어서 사람은 많지 않군요.
    군항제 끝날 때까지 몸부림님을 진해 특파원으로
    위촉 임명 하오니 직무에 충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3.28 이맘때면 벚꽃의 아름다움은 비교가 불가하지요
    보는 사람도 그사람을 보는것도 모두가 아름답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3.28 여좌천, 경화역, 종합학교, 육정문 등 등,

    진해란 곳은 내 젊을 적 추억이 있는 곳이죠,,,

    거기다, 천자봉, 상남 유격대, 용지못,,,

    당시엔 죽도록 힘들었지만

    지금은 추억 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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