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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삽목

작성자술붕어|작성시간26.03.30|조회수115 목록 댓글 10

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 동요대회에 나갈 노래를 작사 작곡했어요.”

“ 너 음악 전공 하지 않았잖아? ”

“ AI에 부탁했어요 

큰 딸이 손녀가 동요대회에 나갈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고

들려주는데 그럴 듯 했습니다.

참 좋은 세상으로 AI 시대임을 실감 했습니다.

 

각설하고 

며칠간의 농막 생활 끝에

드디어 블루베리 삽목을 마치고 서울 집에 왔습니다.

너무 피곤하여 글도 쓰지 못 했는데

몇 개나 성공할지 의문이지만

아무튼 홀가분합니다.

 

내일 먹을 것 챙겨 다시 농장에  가야 합니다

이제 모판이 마르지 않도록

물 관리를 잘하는 것이 관건인데

삽목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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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ㅎㅎ
    맞습니다
    힘은 듭니다
  • 작성자흙 과 나무 | 작성시간 26.03.30 삽목해서 성공한것을 다시 화분에 심나요?
    50% 살아나도 엄청난 숫자인데요
    고생했습니다
    즐기는 정도만 해도 될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분갈이를 해 주고 차츰 큰 화분으로 옮겨 줍니다
  • 작성자조 요한 | 작성시간 26.03.30 저는 꽃나무 심으려고 준비만 몇 년째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계획 뿐인 절 보고 있노라면,님은 대단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ㅎㅎ
    맞습니다
    사실 실천이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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