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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 선 남자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4.01|조회수157 목록 댓글 4

여기는 평소엔 민간인 출입이 절대 안되는

해군기지사령부입니다

군항제기간에만 일부 구간 개방합니다

 

꽃은 개화시기가 맞아야 합니다

몇번 갔었어도 안맞았는데 오늘은 정말

딱맞아 떨어져서 천상의 화원 같았어요

 

사진은 많지만 몰두해서 감상하시겠어요?

 

오디션 무명전설봅니다

엄마잃은 11살 꼬마 천재가수 한율이가 

사람들을 울립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해군의 아버지  손원일 제독

 

 

 

 

길위에 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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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6.04.02 해군기지사령부의 벚꽃이 아름답습니다
    조금 여유로운 벚꽃구경은 할만하겠는데요
    항상 멋진 패션에 동네가 훤해지는 느낌입니다
    저도 검은 골드 브라운 안경테 확 바꿔보려는데 자신이 없네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어제 벚꽃은 덧할수없이 아름다웠고
    저는 왠지 초라하고 촌스러웠어요
    그래서 좀 우울했지요

    화창하네요 마누라 치과 데리고 갑니다
    코앞 동네치과가면 될건데 꼭 대형병원치과
    임플한데로 가려고 하네요

    먼데? 니 이빨 금테둘렀나? 했다가
    마자죽글뻔 했어요

    죤날되세요^^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4.02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해는 군항제 기간뿐 아니라
    늘 아름다운 도시로 기억 될겁니다.
    그동안 진해를 알려준 몸부림님 덕분입니다.
    치과 잘 다녀 오시고 4월의 둘쨋날도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4.02 저도 잠시 한율이에대한 아야기 봤어요
    처음 나올때
    그때는 엄마가 살아계신더는 마음으로
    엄마를 행한 노래를 불렀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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