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조언
하나같이 맞는 말이란게
피부 깊숙히 느껴진다
허나
어떻게 이런것들을 다지키며 살겠는가
우리에겐
정이란게 있는데
하면서도 수긍할수밖에
각설하고
오후에는
몬가 일거리를 찾다가
창고건물이 비로인해 물이 새는걸 그냥 두고보고 있다가
오늘 드디어 팔을 겉어 붙이고
커다란 비닐을 갖고 올라가
덮여있던 물건을 제껴놓고
그바닥에 커다란 비닐을 깔고 다시 위에 날아가지 않게 덮고 나서야
세는 빗물을 막았는데
이번에 비가 와봐야 확인이 될듯하다
잠시 쉴쯤
드디어 파평리 돌쇠녀석 에게 연락이
" 야! 이쫌마나 내일 굉탄으로나와"
" 사무실 정리 할라꼬?
" 그래 "
" 잘됐네 가야제"
" 너 타일 붙일줄 알지?
" 모 전문가는 아니지만 할수있지"
" 바닥에 타일 깔까 하거"
" 가서 보구 정하자"
" 오케이"
" 낼 9시까지 나와:
" 알따 쫌마나"
드뎌 사무실 수리하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할거같다.
일요일이 아니라 천만다행
일요일은 카페 야유회모임 잡혀서 빼먹을수없기에
무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사무실 오픈하고
설비 .전기. 모종 . 마늘 기타등등
오더 들어오는 데로
일을 할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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