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남성 휴게실

좀전에 이런일을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4.04|조회수428 목록 댓글 2

이런
개스불 켜놓고
잠시 통화를 하다가
이상한 냄새가 나서
후딱 나가보니
이런 닝~
그아까운 돼지고기찌개가
몽땅 숫이 되버리고 말았다.
저녁식사때 먹으려고 하다가 망가져 버려
걍 낮에 가져온 반찬으로
비빔밥을 만들어 해결
갠실히 아무것도 아닌일로
열받아서 큰소리 치다가
맛있은 찌개만 망가트리고
거기다 냄비가 시꺼먹게 다 타버려
내일 과연 씯어질지..
내일은 모처럼 카페 야유회 참석 하려고 하는데 제발 특별한 일이 없기를 바랄뿐이다

그리고 며칠후
오늘 사무실 공사 했던 친구가
며칠내에 공사가 있는데
나더러 전기공사만 해주면 된다고 해서 흔쾌히 승낙을 했다
올들어 처음으로 하는일
장사꾼은 개시를 잘해야 하듯이
나또한 첫일을 기분좋게
해결하기로 ...
모 평상시 자주 하던 일이니 걱정할건 없다
이전기일은
내가 군생활 할때 유선통신 부대 출신이다 보니
간간히 전기를 다루워와서 그나마 내가 할수 있는 일이기에 ..
솔찍히
현제로선 이거저거 가려서 할 처지가 아니다 보니
닥치는 데로 할려고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4.04
    내가 고급 인력이어서
    냄비를 가져다 주는건 못 하니
    언제 우리집 옥상에 야채 심어주고 가져 가시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ㅎㅎㅎ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