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그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06
몸부림님 반갑습니다 단축되었다해도 똑같은 군생활인데 무식한 선임병들이 시기질투하고 여자친구 편지까지 뺏어 읽고 괴롭혀서 발생한 사건이라 봅니다 70대말 제 군대생활에서도 저를 괴롭힌 놈이 있었는데 정말 그놈을 죽이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제대후 국립묘지에서 만났는데 그냥 인사만 하고 말았지요
답댓글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4.06그산 쳐죽이고 싶어도 참는건 결국 내가 비참하게 될까봐여서 입니다 법적 처벌이 없다면 살인자가 된 사람들 널렸을겁니다 저도 연쇄살인마가 되었을지 모릅니다 지 애인 이대생이고 지를 죽도록 사랑한다고 누가 안물어봐도 지입으로 자랑질하는 넘도 있는데 그게 뭐시라꼬 살인자가 되어 그엄마까지도 죽게 만들었을까 하는 아쉬움에 쓴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