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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모처럼 새벽잠에서 깨어나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4.09|조회수254 목록 댓글 4

눈을뜨니 5시
서둘러서 아침행사 끝내고
달달한 봉다리커피 한잔 하며 오늘 첫날
현장으로 출동할 준비를 끝내고
약간은 아직 새벽형 인간이 익숙치 않아
어제밤 잠을 설쳤더니 컨디션이 별로다
그래도
긴장한 탓인지 일찍 눈이 떠지고
이렇게 잠시 커피한잔 하며 조금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과연 첫날 일을 잘 해나갈수있을지 하는
우려감 속에
왼쪽 무릎에 붕대를 감아서 통증을 보안 하려거
무거운 물건을 들면 한동안 통증으로
애로사항이 많기에
조심해서 첫날을 잘 이겨내야만 이공사를 잘 마무리 할거 같아서

무튼
그렇게 오늘 첫날 출근을 하려고..
어제 일부로 연골주사 까지 맞고 왔으니
그저 별탈 없기를 바라면서
얼마만에 새벽잠을 깨고 이렇게 새벽녘에
근무를 위해 나갔던가

오늘 첫날 무탈하길 바라며 출근을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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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4.09
    지존이님의 하루를 응원 합니다.
    저 같으면 핸드폰에 5분 간격으로 알람을 설정 했을텐데
    긴장감으로 스스로 그 시간에 일어 나셨다 하니 참 대단합니다.
    오늘 하루 열심히 일 하시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퇴근 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형님 힘든하루 였지만 보람찬
    하루 였답니다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4.09
    추카 추카~~

    응원합니다.

    안 쓰던 몸, 갑자기 깨워 몸살 나지 마시고,,,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결국 탈이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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