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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산에 가고싶네요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6.04.09|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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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4.09
    저도 며칠전 양평에 다녀 왔는데
    벚꽃은 거의 지고 산벚꽃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계절의 변화는 정말 오묘 합니다. 비내리는 오후 편안히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오늘은 얼굴도 지져서 문디 꼬라지 같지만
    비가 오니 진종일 방콕 때렸어요
    마누라는 초딩여친 4인방 갈비집에 밥먹으러가고 지는 두끼 달아서 카레라이스 먹었어요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6.04.09 이생망이 아니라 이생행으로 이름 바꿔도 좋겠어요 종일 가랑비가 내려 꽃들도 숨죽이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맞아요 이생행으로 이름 바꿔 살아야지요
    마음 편안하게 또 대범하게 삽시다^^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4.09 이곳 강원도에도 비가 내립니다
    그동안 가뭄이었는데 시원하게 내립니다
    덕분에 골프 치는 손님들 모두 집에 가네요
    그래서 달콤한 휴식을 합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단비가 내리는 고독한 밤입니다
    이비 그치면 땅은 그야말로 생명이
    몽창씨리 싹트겠어요
    몽창씨리는 몽땅다 전부다의 경남 일부지방
    방언입니다^^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4.09 맞아요
    수백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났는데 늘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야 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남은 세월은 꽃길만 걷고 살아요
    그꽃길은 자기 자신이 만들겠지요
    자칫하면 아까운 세월 가시밭길 걸을지도
    모릅니다^^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4.09
    그간 넘 가물었지요,

    세계적으로는 한국도 물 부족 국가 중 하나 라는데,,,

    장마 안 질만큼 흠뻑 내리길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그말들었는데 체감을 못하니 물을 물쓰듯
    쓰고 삽니다
    돈을 물쓰듯 쓰고 살아야 하는데^^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4.10 산에가는거야 어때요 마스크 쓰구 가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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