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퇴근하며 동네식당 들러서 저녘을 해결 하였다
모처럼 아침새벽부터 나가
4시30분. 일끝내고
집에 도착하니
온몸이 녹초가 되버린다
오전부터 비가 내렸지만 실내 공사다 보니
비를 맞고 하지않아서
몇년전
여름방학때 학교공사 했던 똑같은 루틴이라
모처럼 하니 힘은 들지만
해봤던 일들이라
애로사항 없이 무난하게 일을 했던 것이다
오늘은
주로 천정에 스크린쿨러 설치잡업을 하고
친구와 일행들은
앙카작업으로 벽을뚫고
물호수를 연결하는 작업을
2층건물에 오늘은 1층작업만 마무리를 했다
돌아오는 길에 온몬이 쑤시고 난리다
며칠 일해야 안쓰던 근육이 풀릴거 라는..
무튼
오늘 첫작업 정말 힘든 하루 였다고
그래도
이렇게 팀이되어 함께 일하니 어색함없이
나름 즐겁게 현장에서
일을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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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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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4.09 수고 했군요.
지존이님 덕분에 경로당에서 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마음 편히 쉬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헤헤 그러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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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 26.04.09 사장이 친구분이니 다리 사정 얘기하고
무식하게 무건운거 들때는 열외시켜달라
하세요 잘못하면 병원비 더 듭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친구가 총반장이지요
몇십년 설비만한
저야 그쪽 분야는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