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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걱정했는데 ...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4.09|조회수327 목록 댓글 6

저녁먹고 씯고
비오는 가운데 잠시 커피한잔 하며 허리가 통증이 와서 맨소래담으로
허리에 떡칠하듯 바르고
쉴쯤
전화가 온다
오늘 일을 총괄했던 김이사
" 김이삽니다 집에 가셨나요? "
" 네"
" 다름아니라 내일부터 회사 설비팀이 합류하기에
며칠후 전기공사 할때 합류 하시라고 전화 했어요"
" 아! 네 좋아요 설비는 전문이 아니라"
" 친구분이 전기 전문가 라고 해서요"
" 전문가는 아니고요 전기공사 조금 일했어요"
" 네"
" 그럼 잘쉬십시요"
"감사합니다"
어찌보면
정말 다행이란 생각을 한다
솔찍히
허리때문에 부담스러웠는데 마침 전화를 줘서 다행이라고

방에 전기장판 뜨겁게 틀어놓고
허리찜질 중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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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네 그래야 할거 같아요
  • 작성자몸부림 | 작성시간 26.04.10 하루 일하는거 보니 너무 허약해서
    짜른거 아닙니까?
    새벽부터 실없는 농담했어요 ㅋㅋ
    허리 회복 잘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ㅎㅎ공사완공이 바빠서 본사 팀들이 충원 된다하니 아무래도 기술자가 아니니 그럴수도 있지요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4.10
    허리가 조금이라도 나아지지 않으면,

    바로 한의원이고 정형외과고 쫓아가서,
    속히 조치 하셔여,

    얼추 한 육 개월 째 허리 땜에 애 먹다 보니,,,

    ㅠㅠ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그럴게요
    많이 좋아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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