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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사모님

작성자미지의벗|작성시간26.04.10|조회수159 목록 댓글 3

     이  월  스므  사흘      날    

 

 

그 녀는 그곳에서 남편을 ‘박사님’이라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 모두가 그 녀를 박사 부인이라고 불러 주었다.

뿌린 대로 거둔다.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 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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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지맨장호열 | 작성시간 26.04.10 배려와 존중으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는 말씀에 옷깃을 여미어 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4.10 아래쪽 사진은 장날 풍경은 아닌 것 같고
    어느 지방의 축제 현장 같은데 온통 먹을 거리로군요.
    하기는 어느 축제장을 가더라도 거의 저런 장면 뿐이니 다양성을 확보 해야 될듯요..
  •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4.10 만는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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