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4.10
저는 거의 저 스스로 해결 합니다. 아주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전기 공사 간단 한 것은 사람 부르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마나님께서 또 다시 허우대는 멀쩡 해 가지고 어쩌고 하면 이 말씀을 하세요. 그래도 내가 이쁜 딸래미 만들었고, 내가 니를 아줌마로 만들어준 공로를 잊지말거라 하세요..
작성자달항아리작성시간26.04.10
제 남편은 욕실 등 갈던데요? ㅎㅎ 그런데 땀은 뻘뻘(원래 땀이 많은 체질) 옹색한 간이 사다리 한 칸 올라가서 고개를 있는대로 위로 꺾고 용을 쓰니 보는 제가 다 불안.. 그리고 다 간 뒤에 품삯을 달라고, 사람 부르는 비용보다는 훨씬 싸게 받겠다며.. ㅎㅎ 그래서 다신 안 시킬 생각입니다. 등 갈다가 영감 잡을까봐서요. ^^
답댓글작성자몸부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10
아파트생활이 좋은건 관리소 기사님들이 앵간한건 다 갈아줍니다 방금전 영감 세사람이 와서 갈아주고 갔어요 물어봤더니 그중 한분이 전기 산업기사 가진 전기과장님이라 하네요 아마도 아파트 사는 남정네들은 다들 나와 비슷한 똥손일겁니다 단독 이런건 꿈도 못꿉니다 전기 물탱크 도색 방범 쓰레기 재활용품 등등 생각도 못하지요^^
작성자그산작성시간26.04.10
LED가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형광등 안정기교체이지요 안정기가 나가면 아무리 등을 갈아도 안들어옵니다 배선이 복잡해 어려워 이제는 다 LED 로 교체합니다. 우리집은 아직 형광등이고 전기기사인지라 사다리놓고 올라가 땀흘리며 교체합니다
답댓글작성자몸부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11
저는 다이슨 청소기를 쓰는데요 그게 수시로 분해해서 청소해줘야 합니다 도저히 못뜯어서 유튜브보고 소발에 쥐잡기로 한번 했어요 또 해야 하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 납니다 기계적성 완전 제로입니다 남편은 이런거 척척 잘해야 집에서 큰소리치는데 늘 주눅들어서 삽니다 먹고 자는거 외엔 잘하는게 없습니다 아메바인생입니다
작성자절벽작성시간26.04.10
똥손이고 전기가 무서운 저도 3년전 LED 전체를 셀프로 했습니다 화장실만 빼고 현관부터 거실 방3개 주방 전부 했더니 집사람이 저보고 황금손이라 하더군요 한달전 거실3구짜리가 한쪽이 기울면서 1구가 죽어서 셀프로 구입 천장에서 기울진거 까지 말끔이 수리했더니 똥손의 실력이 이제는 금손으로 재인정 받았습니다~~ 덕분에 손가락에 피까지 보면서 인정받았습니다~~~^^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