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몸부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10
쓰다가 버린 비닐팩 같은 촌영감 얼굴을 그레고리팩이라 해주시니 갑자기 눈물이 마구마구 쏟아집니다 저 그동안 이란튀기도 아닌것이 이상하게 생겼다고 구박 많이 받았거든요 이리 말씀을 이쁘게 해주시니 그토록 알흠다운신가봅니다 주옥 같은 그말씀 다들 뽄 쫌받고 교과서에 실어야 합니다 ㅋㅋ 멋진 하루보내세요
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4.10 사진을 보니 갑자기 군가 하나가 생각 났어요. 멸공의 횃불이라는 제목의 군가인데 1절의 가사중에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라는 대목이 있는데 그게 생각나는군요. 그나 저나 볼따구에 살이 통통하게 올라서 보기는 좋습니다. 다른 분들을 위해서 독립 운동은 하지 마세요..
답댓글작성자몸부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10
광복동은 며칠전에도 갔다왔어요 길거리 캐스팅해주나 싶어서 몇번이나 왔다리 갔다리 했는데 아 글씨 지나가는 개도 안쳐다보더군요^^ 종3은 왜 가는지 잘 모르겠지만 부산 장전동에서 제일 잘 나가시는 매니저 봉급은 줄 처지가 못될거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