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얼마나 움직였다고
아침 타임을 7시로 해놨는데
무심결에 누르고 또 잠이들었다 눈을 뜨니 9시가 다되가네
나이탓일까?
생각해 보니 엇저녁 유럽축구 보느라고 2시다되어 잠이 들었다는 것을 ..
하긴 축구에 미치고 배드민턴에 미친 넘이니
유럽참피언스컵
뮌헨하고 레알마드리드 준결승 경기니 절대로 놓혀서는 않되는
최고의 경기
한국의 김민재가 뛰는 뮌헨을 응원 하다보니
결국 뮌헨이 승리 4강진출
토튼햄 흥민의 단짝 이였던 헤리캐인의 활약으로 .
이제서야 마당 파라솔 아래에서 봉다리커피 한잔 하면서
오늘은 또 어떠한 내삶의
잇슈가 생길지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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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 요한 작성시간 26.04.15 지는요
독거 노인으로 하는 일 없이 살다 보니
기상의 개념이 없습니다
세상의 제약과 규칙은 본디 없었듯이 삽니다
그냥 하루하루 살아 있음에 삽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맞아요 누가 규제할 나이도 아니지만 나름 규칙적으로 살려고 노력은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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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과 호수 작성시간 26.04.15 축구라 카몬 지존님께서 그냥 몬 넘기지예
날을 세워서라도 관전해야 하시쥬~~~ ㅎ
올만에 들어 보는 뮌헨!
큰애 옆지 뮌헨 출국중에 낳았쥬
에비도 없이 낳은 애기씨
애기 낳은지 일주일 만에 귀국
미혼모 같이 남편 옅에 없이 낳았는데
남편대신 사무관이 미역 사들고 오셨쥬
그 사무관이 울애 결혼식 때 주례도 서 주셨쥬
애는 미혼모가 아닌 본인이 증명하는 아부지가
살아 있다라는 증인으로예~~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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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그럼 신랑은 여전히 살아 계시니 미혼모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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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4.15 나는 다른 나라 끼리 하는 경기
별 관심도 없고 잘 보지도 않습니다.
레알마드리드가 성적이 좋은 팀 이었는데 지금은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