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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엄마는 무쇠 와 같다

작성자미지의벗|작성시간26.04.23|조회수136 목록 댓글 2

       삼   월   초    이레       날      

 

 

엄마로 살아갈 때는 손을 잡지 않고 같이만 걸어도 최고의 

행복의 주인공으로 알고 사랑한다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마주만 쳐다보고 

옷깃만 스쳐도 자기가 이 세상에 초고의 공주대접받는 줄 알더라
 
여인으로 살아갈 때는 가냘픈 꽃잎이기를 원하고 연약하지만 
엄마로 살아갈 때는 호랑이도 때려잡고 무쇠도 녹이는 여자이더라 
여인보다 엄마로 살아갈 때가 더 아름답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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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4.23
    네, 맞습니다.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지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4.23 엄마 말만 들어도 그립습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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