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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4.23 젊어서 부터 호리낭창하지만 약간의 근육도 소유하고있습니다
그덕분에 당뇨 고혈압등 노인질환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엉덩이 살이 보드럽게 변하는 섭섭함이 엄청납니다
며칠전 제천에 골프치는 앞팀이 저보다 5살정도 아래인 부부와 아들 (헬스해서 근육좀 잇더군요)
앞팀이라 본의 아니게 구경을 하게 되어
남자의 탄탄한몸매와 여인의 어느정도 균형잡인모습이 보기좋았는데
매너는 그리좋지않습니다
마치고 샤워실에서 보니 남자의 몸매가 헬스를 해서인지 엉딩이가 탄탄하게 보이더군요
제몸하고 비교분석하니 조금더 탄탄하다는거외에 제가 훨~~좋은걸 가지고 있덕군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4 위양지는 사실 그닥 아름답지 않는데
쳐주는건 신라때부터 내려오는 자연 못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런가 저는
갈때마다 뱀을 봐서 가면 마음이 불편합니다
저곳은 생수외엔 못먹고 진짜 관리가 철저한
일제가 판 인공못입니다
담수연구소 못을 예전 진해시가 렌탈해서
공원으로 약20년 쓰고 있어요
입산금지 미군부대 뒷산과 붙어있어서
저곳도 멧돼지 산토끼 고라니가 밤에 내려와서 설치고 고양이가 뱀을 사냥해서 물고 나타나서 경악하긴 합니다
특히 단풍명소입니다
장황한 설명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