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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절벽 작성시간 26.05.01 도심의 덕수궁 그리고 정동길 사진에 보여진 관광객의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건강하고 보고 듣고 느끼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구요
그들을 바라보는 몸부림의 여유러운 모습도 보기좋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제가 뚜벅이 여행자로서
어쩌면 전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을지도
모르는 그들의 모습을 관심가지고 봤어요
역시나 일행이 있음 여유롭고 혼자면 살짝
긴장 또는 버벅대는 모습이었어요 일튼저튼 나는 외국가서 언어장벽을 통과해서 저들처럼 자유롭게 나다닐수있을까 부럽더군요
어떤이들은 입고다니다 갈때 버리고가도 미련없는 저가 유니클로 탑텐옷 등을 입고
짐을 줄인듯도 했어요
좋은계절에 4박5일동안 자유롭게 돌아다녔어요 -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5.01 저분들도 서울시 공무원들이겠지요?
외국 사람들이 처음 접하는 모습 일텐데 체격도 좋고
인물도 좋은 분들로 월급도 많이 주고 근무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요즘 공무원을 저런 소소한 업무 종사로는 절대 안뽑습니다 행사대행 용역업체 직원들입니다
큰행사시에서 단기 알바 대학생들도 뽑습니다 힘든 업무고 체격이 작으면 묻히니까
180cm 이상 건장한 남자를 뽑는다 하네요
누가 그러던데?
ㅋㅋ 제미나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