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산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01리야 제 딸아이는 대학을 졸업 하자 마자 결혼을 해서 함께 했던 시간도 많지 않고 지금 20여년 제주도에 살고 있어 지주 접하지 못 하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손녀딸이 하나 있는데 어느새 대학교 3학년 이라서 얼굴을 보거나 전화 통화도 자주 못 하다보니 그냥 남 처럼 느껴집니다. 리아님도 마찬 가지지만 딸아이야 이제 남의집 사람이고 아들 녀석은 이제 서너살 아이와 같으니 자신이 없습니다..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5.01
무풍한송로를 걸어가노라면 진짜로 내몸이 에어샤워하는 느낌이 들지요 통도사는절건물이 아주 예쁘고 대웅전에 부처님이 없는 적멸보궁입니다 서운암가는 길에 있는 장독대네요 통도사표 된장 간장 고추장 비싸지만 맛있습니다 야생화필때 가면 천국이고 영축산 그야말로 명산입니다 그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은 할배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