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인사동에서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6.05.01 유유자적좋아요.인사동전 종종 가는데,군중속의 고독을느낀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어떤 마음이신지 살짝 이해가 갑니다사람은 특히 나이든 남자들은누구나 고독하지요그래도 자유롭다 생각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터 작성시간26.05.01 좋습니다.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공간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이번엔 그냥 스치기만 했어요전시회는 딱 한군데만 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5.01 외국인들도 눈에 띄는군요.지구상의 그 많은 나라들 중에서우리나라를 찾아 주었다는 것이 고맙군요.사진 아래쪽에는 우리 카페 회원이 운영 하시고우리 회원들이 자주 모임을 갖는 준오 호텔도 보이는군요.준오 호텔 지하에 인사 한마당이라는 장소가 있는데 거기가 아지트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그렇군요 그렇게 들어서 그런지제가 그날 준오호텔?저기가 왜 익숙한 느낌이 들지? 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5.01 인사동의 사람구경도 즐거움이네요외국인들이 서울과 인사동 명동을 찾는거 보면 신기하네요볼거리 먹거리 재미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외국인들이 많았어요고궁 그리고 명동도요우리랑 같이 생긴 아시아인들까지합쳐면 그수는 흠씬 더많을거 같습니다국제도시 서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5.03 나 어릴 적 뛰어놀던 골목길이었습니다.당시에는 주로 고서와 문방사우를 취급하는 골목이었는데,언제부터인가 골동품으로 업종이 바뀌더니,골동품점들이 장한평으로 옮겨가고, 지금의 거리가 되었죠,솔직히 좀 딱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마치 한국을 대표하는 듯 소문이 나고, 안내책자에도 실려 있지만.거기서 파는 기념품들을 보면 거의가 베트남, 타이완, 차이나^^그 쪽 관광객들이 이런 걸 보면 뭐라 할까, 싶은 마음도 있구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