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했던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가 깬다
아니
TV 틀어놓았기에 깼을 것이다
솔찍히 오늘 했던 일들이 조금은
나를 피곤하게 했던거 같다
솔찍히
언제까지 이일을 힐수는 없다
네게 좀더 효율적인 일을 해야지
이제 나이도 적지않아 체력으로 하는건 ..
그리고
정확한 근무를 하는게 아닌
누군가 할사람이 없다보니 내가 동정아닌 동정심에 ...
그래서 솔찍히 이일에 대해 애착 같은건 없다
그저 내게 주어진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뿐
더도 들도 없다
모 이런속담처럼
" 노느니 염불한다고"
그래 그냥 기다림 보다는 어떤일 이든 도전하면서 서서히 해나가다 보면 긍정 마인드
아침에 서둘러서 출근을
그런데
외국인이 와있어 물어보니 일하러 왔다는 것이다
" 세차 해봤어?
" 네 몇달 했어요"
" 그래 알았어"
" 나대신 대체인력을. 채운거 같다
그렇게 일일이 일관련해서 설명을 해주고
내차를 세차장에 넣고 시험을 해보니 곧잘한다
다만 한국온지 오래되지 않아 어슬픈거 빼곤
그렇게 업무를 알려주고 나서
동생이 온다
" 얘 오라 한거야?
" 네 !
" 다행이야 "
대충 알려줬으니 알아서 할거같아"
" 나이제 가려고"
" 형님이 더 며칠 계시지요"
" 이친구. 경험이 있으니 알아서 하겠지"
그렇게 마무리 하고. 그동안 근무한 날짜를 알려주니
통장으로 보내준다 해서
그렇게 집으로 ...
오늘 애엄마 하고 맴버들 온다고 해서 나 없을거라 말했는데
오는길에 식당들러 예약사항을 ㄱ들어보니
먼저 예약한 팀이 있어서 힘들거 같다고 해서
참 대략 난감이다
다른곳을 찾아 봐야 할거 같다
과연 어디가 좋을지 ...
동생네 연산홍이 만계해서
참 이쁘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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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네 고민중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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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 26.05.05 몸은 힘들어도 특수세차도 배워서
롱런하시길 바랬어요
점심도 맛있는거 여럿이 먹으니 좋아보였구요
저번 톡수다방 방장할때 번개 몇번한
근처 돼지갈비집은 어떤가요?
여사장도 우리 카페회원인 집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경이씨 네 말씀 하시네요
거긴 토요일 정말 바빠요
오죽하면 근처인데 모임도 못올까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장소 좋은곳 잡았어요
오늘 좀전에 -
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6.05.06
내친 김에 모 한다고,,,
어차피 맘 먹고 나선길 언능 시작해야죠~~
잘 될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