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참으로 기적입니다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6.05.12|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5.12
    백의민족들
    참 불쌍하게 살았었지요
    좋은 여행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맞아요 백성들이 고생했지요
    헐벗고 굶주리고
    그러자 일제치하 끝나니까 6.25사변
    지금이 건국 이래 최대 태평천하입니다^^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5.13 어렵던 그시절 아둥바둥되어도
    즐거움이 있었겠지요
    잇어도 없어도 즐거움은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배고픈시절 그래도 청춘은 불타오르기에 그당시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우리 사는게 눈물속에 피는 꽃이란 말도
    있제이요^^
  • 작성자 고려흑사탕 작성시간26.05.13 어렸을적 보았던 판자집.
    시멘트.콘크리트가 없던시절.
    흙과 나무로 주택을 짓던 시절이었는데

    등잔불.호롱불시절 거치며
    전깃불시대에
    나무때서 무쇠솥에 지은밥 먹어보았고
    개스렌지에 불붙이고 인덕숀에 끓이고
    전기밥솥에 지은밥 먹는중...

    유일하게 여러 시대를 한번에 경험한 세대는
    지금의 시니어들...
    행운???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지나간 추억은 아름답다지만
    당시엔 춥고 배고픈 시절이 아니었을까요
    다시 돌아가라면 절대 안가지요^^
  • 작성자 모 카 작성시간26.05.13 이 당시에는 부산인구가 제일 많았을듯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맞아요 피난민이 몰려들어서
    일본 공동묘지 무덤위에다 집을 짓고
    살았으니까요^^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5.13
    어디 부산 뿐이 겠습니까?

    서울도 청계천 판자촌, 이 동네 철거해서 야밤에 내다 버리듯 강제 이주 시킨 곳이

    경기도 광주, 성남시의 시작이 되었죠,

    산 동네 판자촌들, 종로구에서도 학교 끝나고 나면

    같은 반 급우가 깡통 차고 밥 얻으러 오고 그랬습니다.

    이유여하를 떠나서 세계 최빈국이 절대 빈곤을 극복하고,

    이제 십위권 안에 들어 모든 면에서 세계 여러나라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데,

    일부 이상한 부류들이 헬조선 운운하며 사회 소외계층들을 부추기고 있죠~~

    참으로 걱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5 우리친구가 주님을 열렬하게 믿는데요
    어느날 뜬금포로 그러더군요
    나는 죽는건 두렵지 않는데 중동화약고 같은 나라에 다시 태어날까봐 두렵다

    이북을 달래고 끌려가고 퍼준다고 일부에선
    비난하지만 그만큼 전쟁이 두려운거겠죠
    사람은 가난하고 악에 받치면 같이 죽자고
    도발합니다

    북한 일본 중국 러시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대단합니다
    임진왜란 병자호란이 다시 안일어나란
    보장 1도없습니다
    답지않게 아침부터 왠 심각모드? ㅋㅋ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 흐니1 작성시간26.05.13 1973년도에 부산 향토사를 배우면서 미나까이 부근이 매립지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어요.
    중앙동 부근 도로 따라 주욱 부두 쪽이 다 매립지고 반대쪽 40계단, 영주동 비탈 쪽이 원래 지형이래서 엄청 놀랬답니다.
    이제는 부산이 생경해서...
    해운대도..광안리도..태종대 등대까지도 다 변해버렸더라구요.
    저 사진들 보면 상전벽해네요.
    어디 쯤안지 알 수가 없네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5 제가 어릴때 영도에 살았어요
    일본 테레비가 잘 잡혔어요
    박통 총맞았을때도 일본방송 본 어른들이
    사망을 우리방송보다 먼저 알았어요
    언론통제할때도 일본방송은 거침이 없잖아요
    부산은 어느 지역보다 일본 잔재어가 일상생활용어중에 많았어요
    미나까이 많이 들었는데 아리까리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지금 광복롯데 자리에 있던 마나카이백화점을 말하는군요
    백화점건물이 그후 부산시청으로도 쓰였다
    하구요 미나카이백화점자리가 결국 광복롯데가 되었네요 타고난 백화점자리인가봐요
    감마이 뽀푸라마치 히빠라마치
    이런 단어들이 스쳐갑니다
    부산분이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