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독백>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5.25|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5.25 어찌 되었거나 잠 잘 자는 것은복 중에도 큰 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뭐 그리 생각 하는 것도 별로 없으면서쉽게 잠 못 드는 세월을 살다 보니 잘 자는게 최고의 복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네 형님 ! 단순세포로 변하다 보니 잠이 잘오는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풍백 작성시간26.05.25 12시쯤 잠들어 새벽2시 께어 물내리고, 자리끼 한모금 후 잠이가 안와서 음악듣다,카페 들락거리다 4시쯤 호수공원 한바퀴돌고 식사후 종로3가 나가는중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에고 그럼 호수공원 걷기를 저녁에 해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백 작성시간26.05.25 지존이 술시라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풍백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 요한 작성시간26.05.25 가끔 잠 못 이루는 시간도 있어야 합니다그래야,숙면을 취하는 복도 누릴 수 있잖아요인간은 본디 남과 비교해서 행복을 정하거든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ㅎㅎ잠못 이루면 생각만 많아져서 더 피곤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5.25 잠을 넘 잘 자 고민이었는데,전립선의 문제인지, 아님 수면의 문제인지,하룻밤 자는데 거의 두세번의 깨어남은 기본입니다~참 힘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형! 그건 나이탓인걸 어쩌겠어비몽사몽간에 중간에 일어나 쉬하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