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 놀자 놀자■
개미 채바퀴
도는것같은 일상 ㅡㅡ
지루하기만한 날들이
계속 되었었다.
그림 그리고
돌 만지고
끄적 끄적거리고
차 마시고ㅡㅡㅡ고ㅡ고ㅡ고
자신에 취해서 키득 키득 웃고
그러나
수십년을 같은 페턴으르
살다보니 지루하기만 하였다.
남들은 하지 못 하는걸
이것저것 하면서도
배부른 소릴 한다고 할지 모르겠다
몇년전
내가 왜. 이리 아둥바둥 살아야하는가하고 내 삶에 회의를 가진때가 있었다.
어짜피 하늘이 준 命은
다 해야할 것인데ㅡㅡㅡㅡㅡ
하여
마음을 다시 먹었다.
세상에 노는것처럼 좋은것 어디있는가?
내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것을 노는것으로
설정하고보니ㅡ
모든일들이 신바람이난다.
오늘도
신바람나는 일들을했다
다시 발견한 나를 즐기고있었다.
하모니카를 불며ㅡㅡㅡㅡㅡㅡ
색소폰 불고ㅡㅡㅡㅡㅡㅡㅡㅡ
돌 쳐다보고ㅡㅡㅡㅡㅡㅡㅡㅡ
햇차 음미하고ㅡㅡㅡㅡㅡㅡㅡ
그림 그려 스트레스 풀고ㅡㅡㅡ
내일은
또 어떤 즐거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수채화 30호p ■겨울이야기■
하남석의 ■바람에실려■(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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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5.26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것
그것보다 더 보람있고 즐거운 인생이 어디 있겠어요.
참 좋은 취미와 좋은 재주를 가진 친구가 늘 부럽기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아니라니까 친구의 넉넉한 얼굴이 참 좋아
얼굴은 자신을 나타내는거니꺄 -
작성자조 요한 작성시간 26.05.26 다양한 취미가 있군요
단순하게 그냥 노는 나로선,경외롭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그저 잡놈일뿐입니다
-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 26.05.26 에고 그정도면 최고 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