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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놀자 놀자 놀자

작성자계륜|작성시간26.05.26|조회수110 목록 댓글 5

■놀자 놀자 놀자■

개미 채바퀴
도는것같은 일상 ㅡㅡ
지루하기만한 날들이
계속 되었었다.

그림 그리고
돌 만지고
끄적 끄적거리고
차 마시고ㅡㅡㅡ고ㅡ고ㅡ고
자신에 취해서 키득 키득 웃고

그러나
수십년을 같은 페턴으르
살다보니 지루하기만 하였다.

남들은 하지 못 하는걸
이것저것 하면서도
배부른 소릴 한다고 할지 모르겠다

몇년전
내가 왜. 이리 아둥바둥 살아야하는가하고 내 삶에 회의를 가진때가 있었다.
어짜피 하늘이 준 命은
다 해야할 것인데ㅡㅡㅡㅡㅡ

하여
마음을 다시 먹었다.
세상에 노는것처럼 좋은것 어디있는가?

내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것을 노는것으로
설정하고보니ㅡ
모든일들이 신바람이난다.

오늘도
신바람나는 일들을했다

다시 발견한 나를 즐기고있었다.

하모니카를 불며ㅡㅡㅡㅡㅡㅡ
색소폰 불고ㅡㅡㅡㅡㅡㅡㅡㅡ
돌 쳐다보고ㅡㅡㅡㅡㅡㅡㅡㅡ
햇차 음미하고ㅡㅡㅡㅡㅡㅡㅡ
그림 그려 스트레스 풀고ㅡㅡㅡ


내일은
또 어떤 즐거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수채화 30호p ■겨울이야기■

하남석의 ■바람에실려■(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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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5.26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것
    그것보다 더 보람있고 즐거운 인생이 어디 있겠어요.
    참 좋은 취미와 좋은 재주를 가진 친구가 늘 부럽기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아니라니까 친구의 넉넉한 얼굴이 참 좋아
    얼굴은 자신을 나타내는거니꺄
  • 작성자조 요한 | 작성시간 26.05.26 다양한 취미가 있군요
    단순하게 그냥 노는 나로선,경외롭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그저 잡놈일뿐입니다
  • 작성자지존이 | 작성시간 26.05.26 에고 그정도면 최고 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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