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지원자를 선발해서 농사를 지어 보려고...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6.02|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골드훅 작성시간26.06.02 두개의 알 = 쌍방울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02 지원자가 있을까....?먹을 때는 거름 입,손은 부처손,이라는데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재미삼아 하은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6.06.02 누구나 전원일기를 즐겨보지 않아요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폭싹 속았수다우리들의 블루스 좋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엔 작성시간26.06.02 저는 자원 합니다 풍산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ㅎㅎㅎ좋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6.02 현직에 있을 때,직장 동료들과 직장 친구의 유휴농지에서 주말 농장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나 같은 서울 토박이 촌넘은 모종 만들고, 심고, 농약 비료 주고,땅 고르고, 비닐 씌우고, 수확하고 하는 일 년 동안은모든 것이 신기하고 고되고 힘들어도 잼나고 씐이 나고,,, 그랬었다.특히 수확철에는 더 말할 것도 없고,근데, 그게 일년, 이년 넘어가다 보니,넘 힘들고, 버겁단 생각이 들어 그만 접었다,,,결론, 농사일 아무나 하는 건 결코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맞아요 취미삼아 해야 재미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