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님과 운영자님께서
어젯밤에 제게 꿀단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왜 보내주셨을까?
곰생각해봤어요
사진보니까 애가 많이 허약하더라
베리꽃표 청풍명월 꿀 한단지먹고
여름에 자빠링하지말고 잘 버텨라
유치찬란하지만 그래도 게시물 자주 올리는
그정성이 기특하다
거친 마누라에게 맨날 돌려차기 맞아서
골병들었을건데 골병 푸는데는 꿀이 최고다
너무 수다질이 세다 꼴 열심히 먹고
제발 꿀먹은 벙어리로 살아라
이런 명품꿀 한단지 먹어야 무사히 70고개
넘어간다 열심히 먹어라
이중에 답이 있을까요?
당혈이 6.2 당뇨 경계선에 서있어서
진짜 좋다고 온동네방네 소문난
베리꽃표 청풍명월꿀을 살 엄두도 못냈는데
이렇게 선물로 받게 되네요
열심히 먹고 꿀맛처럼 달달한 인생살겠습니다
미안하고 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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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항아리 작성시간 26.06.03 몸님의 팬으로써 지기님으로부터 벌꿀 선물 받으신 것에 제가 다 기쁩니다. ^^
우리 카페의 보석 중의 보석 몸님이시여!
마르고 닳도록 이곳에서 재미난 글과 멋진 사진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소서! ^^
저도 작년엔가 재작년엔가 지기님으로부터 베리꽃표 꿀을 받은 적 있어서 새삼 감사드립니다.
차카게 살겠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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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꿀상품은 달님처럼 명품글 쓰시는 분들 몫인데 제가 훔친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차카게 사신다니까 저는 보들보들하게
살겠슴니당^^ -
작성자풀꽃샘 작성시간 26.06.03 일일이
댓글은 못 달았지만
그 누구보다 잼나는 글
찾아 읽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님처럼 보이지 않는 눈께서
보아주시니까 그힘으로 글도 사진도
올리는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정 아 작성시간 26.06.03 역시 운영진분들은
매의 눈입니다
드디어 찬란하게 빛났음이 증명되었으니
더욱 빛나시길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