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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꿀맛같은 인생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6.03|조회수262 목록 댓글 26

지기님과 운영자님께서

어젯밤에 제게 꿀단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왜 보내주셨을까?

곰생각해봤어요

 

사진보니까 애가 많이 허약하더라

베리꽃표 청풍명월 꿀 한단지먹고

여름에 자빠링하지말고 잘 버텨라

 

유치찬란하지만 그래도 게시물 자주 올리는

그정성이 기특하다

 

거친 마누라에게 맨날 돌려차기 맞아서

골병들었을건데 골병 푸는데는 꿀이 최고다

 

너무 수다질이 세다 꼴 열심히 먹고

제발 꿀먹은 벙어리로 살아라

 

이런 명품꿀  한단지 먹어야 무사히 70고개

넘어간다 열심히 먹어라

 

이중에 답이 있을까요?

 

당혈이 6.2 당뇨 경계선에 서있어서

진짜 좋다고 온동네방네 소문난

베리꽃표 청풍명월꿀을 살 엄두도  못냈는데

이렇게 선물로 받게 되네요

 

열심히 먹고 꿀맛처럼 달달한 인생살겠습니다

미안하고 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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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항아리 | 작성시간 26.06.03 몸님의 팬으로써 지기님으로부터 벌꿀 선물 받으신 것에 제가 다 기쁩니다. ^^
    우리 카페의 보석 중의 보석 몸님이시여!
    마르고 닳도록 이곳에서 재미난 글과 멋진 사진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소서! ^^
    저도 작년엔가 재작년엔가 지기님으로부터 베리꽃표 꿀을 받은 적 있어서 새삼 감사드립니다.
    차카게 살겠습니당ㅎㅎ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꿀상품은 달님처럼 명품글 쓰시는 분들 몫인데 제가 훔친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차카게 사신다니까 저는 보들보들하게
    살겠슴니당^^
  • 작성자풀꽃샘 | 작성시간 26.06.03 일일이
    댓글은 못 달았지만
    그 누구보다 잼나는 글
    찾아 읽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님처럼 보이지 않는 눈께서
    보아주시니까 그힘으로 글도 사진도
    올리는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정 아 | 작성시간 26.06.03 역시 운영진분들은
    매의 눈입니다
    드디어 찬란하게 빛났음이 증명되었으니
    더욱 빛나시길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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