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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유람선을 타다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6.06.03|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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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6.03 오래만에 태종대를 보게 되네요
    유람선이 돈값을 하네요
    볼게 많네요
    즐거운 부산여행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4 그날은 태종대 유람선도 좋았지만
    아담 속닥하니 송도해수욕장이 너무 좋았어요
    주차자리가 없어서 살짝 헤맸지만
    올여름엔 저기 퐁당 꼭 할겁니다^^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6.03 군대시절 말년휴가때
    태종대 유람선을 탄적이 있지요
    지금은 참 많이 변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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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4 곤포의 집이 고급스러운 장소였지요
    음식 해수풀장
    그래서 배 이름도 곤포군요 ㅋㅋ
    밝게 수정했는데 얼굴이 닮았나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6.04 몸부림 네 좋습니다
    모자는 앞에 병장계급장이
    붙어있고 목칼라는 아무것도 없는데
    다른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4 그산 저는 얼굴 원본이 그대로 나오길 주문하는데
    간혹 전혀 다른 얼굴이 나오더라구요
    젊은시절 얼굴만 닮았으면 그정도는
    용서해주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6.04 몸부림 제미나이에서 자동으로
    그렇게 나오나 봅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
  • 작성자 고려흑사탕 작성시간26.06.03 사진을 무슨기기로 찍기에 이렇게 선명할까요?
    궁금합니다.
    빨간 반바지 평생 안입어 봤는데 잘어울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4 저는 노란 파란 반바지도 올해 사입을까
    합니다 무당삼신이 들었나봐요^^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04 내가 사는 곳에 있는 명소는
    나 보다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이 먼저 다녀 가더군요.
    서울에 살지만 서울의 명소를 못 가본 곳이 많은 이유와 같은 거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4 서울살기 한달 해보고싶어요
    세련된 숙소는 비싸고 후진곳은 바퀴벌레
    나올까봐 무서워요^^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04 70년대 군대가기전
    테종대 바닷가 앞에 노점상 하는 아줌마에게 멍개해삼 먹었던 기억이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4 태종대는 거의 안갑니다
    배경이 나무로 막혀서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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