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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새벽에 보는 그녀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6.05|조회수135 목록 댓글 5

천경자

 

 

오늘도 맨발걷기 하러 가려고

눈떠서 대기중입니다

 

그녀의 그림은 언제봐도  너무 좋죠

강렬하고 화려하고 경쾌합니다

 

저번 서울 나들이시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정말 멋진

그녀의 그림을 보았지만 아쉽게도 

촬영금지였어요

 

창원 같으면 찍었을건데 서울에선 촌늠이

주눅들어서 못찍었어요^^

 

재탕이지만 즐거이보시고

오늘도 목젖이 다보이도록 유쾌하게

웃으시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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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6.05
    천경자님의 그림에서 등장하는
    여인들의 공통점은 눈이 많이 닮았습니다.
    그런데 나는 왠지 그 눈이 좀 무섭게 느껴집니다.
    잘 걷고 들어 오시고 금요일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여인의 눈을 좀 겁내신다 소리 들었어요
    오은영 박사 닮은꼴이라든지 ㅍㅋㅋ
  • 답댓글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6.05 몸부림 
    어머!!
    그 애기는..
  • 작성자지금도 | 작성시간 26.06.05 매번 느끼는거지만
    천작가작품은
    색채가
    화려하기도하지만
    긴 파충류 발상은
    참 독특해요 .
    서울 시립에선
    상시 전시인가봐요 .
    덕분에
    좋은작품 잘 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상시전시 같았어요
    천경자전이라는 말이 없었거든요
    너무 작품이 좋아서 완전 깜놀!!
    서울사시면 보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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