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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 오징어땅콩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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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05
    숲은 쾌적해 보이는데
    여자 혼자 가긴 무서운 길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스쳐지나 가노라면 무섭게 생긴 여자들도
    많습니다 맞을까봐 쑤구리하고 지나갑니다
    저길은 넓은길입니다 사진이 좁게 나왔나봅니다 숲은 길에서 찍었어요
    남자 혼자 가기 무서운 길입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05 몸부림 
    그저 웃지요
    ㅎㅎㅎㅎㅎ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해향 밤에 골목길에서 마주치면
    허걱~~ 소리 나오게는 안생기셨겠지요?
    믿씀니다!!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05 핸드폰 사진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화질이 좋습니다.
    노느니 장독 깬다는 말은 어느 지방에서
    무슨 의미로 쓰는 말인지 궁금 합니다.
    노느니 염불 한다는 말을 들은 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노느니 장판 짼다라는 말도 씁니다만
    그건 노느니 장독깬다라는 속담의 모방어
    라고 합니다 그 의미는
    가만히 있음될건데 쓸데없이 골치 아픈일을 만든다 입니다 어느 특정지역에서 쓰는 말이
    아니고 엄연히 우리나라 속담입니다
    노느니 염불한다와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05 몸부림 
    멀쩡한 장독을 왜깨노
    심보가 고약하구먼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해향 그럼 장판째세요!!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05 혹시 방장님하고 짜고 치는거 같다은 생각이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짜고치는 고스톱은 예전에 쫌 쳤어요
    미운넘이 쓰리고 피박 씌우려고 할때
    깜쪽 같이 쇼당 붙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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