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디에서 시작되어, 어떤 흔적을 남기며,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어릴적
어른들한뎨 혼을 나거나
필요한것을 얻으려할때
에이! 씨 ㅡㅡㅡ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하고
생각한적이 있었을거다
젊을적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활게치고 다닐때
시간 가는줄 .모르고 허송세월로
보내버린 기억이 있을거다
어른들 말씀대로. 쏘아버린 화살같이
어느새.나이가 들어 버렸다
젊은 사람들에게 어릴때 늘상 들었던
■이그. 저---철딱서니 없는 놈이라고 .
속 좀. 차려라■
■내가 내나이 같으면 .또다시 인생 설계를 할거시다■하며쯧쯧하고 .
혀를 찰나이가 되어버렸다.
예술가라는 나는 예술의 무한한함을 .
이제야 깨닳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쏘아버린 총알같이 지나가는 하루 하루를 한시간. 매초를 아싑다며 붑잡고싶다
●젊을적 팽팽했던. 피부와 나이들어
절로 생긴. 쭈글쭈글한 주름살이. 의도치 않게 표현되어 버렸다●
젠장
마음은 속일수 없나보다
내 한 삶의 시간들을 표현했다
더디게 가던 시간과. .
내 남은 시간을 향해
쏜살같이 가야만하는.
시간을 표출했다.
매 시간 매 초마다 각성해야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F6호 모델링페이스트
F10호. 모델링 페이스트
■■계련■■입니다
사람이나 일에 마음이 끌려.
잊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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