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양이답지 않게 사람을 글케 경계 안하는거
보니 아직 새끼인가보다
어제는 저 산꼭대기에서 이 물을 보았다
잔물이 봄바람에 헤적일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깔끔하게 만보만 걸은 할배
오늘은 탈모
아주 건강해 보이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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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6.07
힐링 하시려 좋은 길 걷고 왔군요.
걷기 운동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가끔씩 건강해 보이는 여인네 뒤태를 감상도 하시니 아주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저는 여인을 여인으로 보고 음흉한 눈으로
절대 감상하지 않습니다 같이 운동하면서
모범 체격을 보면 경배합니다
산애님도 경배하십시요
- 몸버림 올림 - -
작성자그산 작성시간 26.06.07 몸님이 사시는 동네는 참 경관이 좋고 아름답네요
고양이는 귀가 짤린거 보니 중성화수술은 했네요
우리아파트 뒤 길고양이들은 세마리였는데
까망이 한마리만 남고 어느날 모두 사라지고 말았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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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저는 동물사랑합니다
근데 그산님 만큼은 아닙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잊습니다
머리속에 남아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