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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초 여름 풍경..

작성자산애|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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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6.07 제주도 모습이 참아름답네요
    제주도는 신혼여행때 가보고
    한라산 등산 두번하고 그후론 못갔는데
    다음엔 바닷가 풍경좋은길로 가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저는 제주도를 여러번 가기도 했지만
    6개월 정도 제주에서 살았던 기간이 있어서
    다른 육지분들 보다 제주도를 조금 더 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제주도..
    언제 가도 좋은 곳이지요..
  • 작성자 정 빛나리 작성시간26.06.07 사진이 예술이네요.
    작가님의 경지에 도달.
    잘 보았고, 몇 장 퍼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네, 잘 하셨습니다.
    오래전 사진이어서
    현장감은 조금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전의친구 작성시간26.06.07 아주 멋있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네, 감사합니다.
    말씀 대로 정말 멋집니다..
  •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6.06.07 제주도 사진,
    형제섬의 일출,
    하늘과 바다가
    환상적입니다..
    다른사진들도
    다 아름답습니다..

    영실에서
    한라산 백록담에
    딱 한번 올라가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제가 알고 있는 한라산 코스는
    영실에서는 백록담을 몰라갈 수 있는 코스가 없습니다.

    영실 탐방로에서는 윗세 오름이나 남벽 분기점 까지만 갈 수 있고
    성판악이나 관음사에서만 백록담을 갈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6.06.08 산애 몇년전에 영실에서 올라가서
    한라산 중턱에
    산장까지
    가본적은 있어요..

    거의 반세기전에 신혼여행가서
    영실 코스로 백록담을 올라갔습니다..
    사진도 있습니다
  •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07
    자연을 정말 사랑하시는 산애님
    산애님의 자연사랑하시는 마음이
    듬뿍 묻은 사진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30여년 되었을 까요?

    그때 맹렬(?)이 산에 오를 때 인데
    우연히 산애(山愛)라는 음식점 간판을 봤는데
    그냥 가슴이 덜컹 하는 겁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뜁니다.
    그때부터 산애라는 이름을 쓰기 시작 했는데
    어언 30여년이 되었습니다.

    산애(山愛)라는 이름을 쓰고 보니
    의외로 괜찮은 의미도 있어서 만족 합니다.

    산을 좋아하는 것 외에 남자(사내) 라는 의미도 있고
    무슨 사고가 생겨서 여러 사람이 죽어도, 거기에서 살아 나오는
    산 애 (죽은 애가 아닌)라는 의미도 있다고 생각 하니 나름 괜찮은 이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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