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채소뜯고
오디 한다라이 따주고 그녀들과 험께 새로생긴 짱께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집으로 오는데
옆집동생이 SOS를 보낸다
" 형님 ! 도와주세요"
" 몬데 ?
" 집옆 산에 나무좀 짜르려구요"
" 자동톱은?
" 샀어요"
" 알았어"
집앞에 산 나무들이 우거져 마당으로 넘어와
그나무 제거 작업을 ...
한참 하다 잠시 쉬면서
아이스커피 한잔 하며
숨고르기를 ...
날씨가 우중충 하니 시원해서 일해먹기는 딱 좋다
점심을 짜장면 한그릇 으로 때웠더니 벌써 허기가 밀려온다
두어시간 걸쳐 나무짤라서 화목 보일러 땔때 쓰려고 ..
일끝내고
또 저녁도 짱께집으로 .
배는 고픈데
어찌 입맛이 없는지 결국 짬뽕 한그릇도 다 못먹고 남긴다
뱃골이 많이 줄어든거 같다
하긴 열심히 먹어도 금새 배부른 느낌이 드니
이래서 언제나 살이 찔까
이또한 숙제로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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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먹기야먹지만 맛이없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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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향 작성시간 26.06.07
짬뽕은 위벽을 약하게 만드는
역할을 해서
식욕을 더 떨어뜨려
요리 잘 하는 여자를 만나ㅎ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헤헤 친구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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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6.08 일이 많고 적음을 떠나
음식을 잘 먹어야 하는데
배고픈 시간인데 짬뽕 한 그릇을 못 먹었다면
고 영양식이라도 해야 할 텐데 도와 주지도 못하고 안타깝군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닙니다 형님 너무 힘들다 보면 되려 식사를 못먹게 되는경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