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남성 휴게실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6.08|조회수172 목록 댓글 8

세상 부모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아들 딸이 때가 되면  시집 장가가서

아들 딸 낳고 알콩달콩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아울렛에서

지나가는 한가족을 보면서 할배미소 지어봤어요

큰애는 딸이고 작은애는 아들인가봐요

 

저 아부지는 20kg짜리 쌀 한푸대는 무거워도

등뒤에 업은 저딸은 하나도 안무거울겁니다

 

느낌 아니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향 | 작성시간 26.06.08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아빠등에 업힌 애는
    일부러 자는 척도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우리 작은 외손녀는 안아주면 내 어깨에
    머리 파묻고 잠들어서 티셔츠 침범벅이
    자주되었어요 걔가 요즘 사춘기라니
    참으로 세월이 유수와 같네요
    오래오래 살고싶어요^^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6.08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내 인생에서 다시는 없을 일..
    오래 오래 행복 하기를 빌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2층 난간에서 내려다보면
    참으로 예쁜 풍경들이 많이 보입니다
    어쩔수없이 지어지는 할배미소
    돌아가고 싶어요
    젊은미소 짓던 풋풋한 시절로^^
  • 답댓글 작성자계륜 | 작성시간 26.06.22 몸부림 푹 익어는 재미도. 솔솔 하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