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부모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아들 딸이 때가 되면 시집 장가가서
아들 딸 낳고 알콩달콩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아울렛에서
지나가는 한가족을 보면서 할배미소 지어봤어요
큰애는 딸이고 작은애는 아들인가봐요
저 아부지는 20kg짜리 쌀 한푸대는 무거워도
등뒤에 업은 저딸은 하나도 안무거울겁니다
느낌 아니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향 작성시간 26.06.08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아빠등에 업힌 애는
일부러 자는 척도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우리 작은 외손녀는 안아주면 내 어깨에
머리 파묻고 잠들어서 티셔츠 침범벅이
자주되었어요 걔가 요즘 사춘기라니
참으로 세월이 유수와 같네요
오래오래 살고싶어요^^ -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6.08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내 인생에서 다시는 없을 일..
오래 오래 행복 하기를 빌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2층 난간에서 내려다보면
참으로 예쁜 풍경들이 많이 보입니다
어쩔수없이 지어지는 할배미소
돌아가고 싶어요
젊은미소 짓던 풋풋한 시절로^^ -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시간 26.06.22 몸부림 푹 익어는 재미도. 솔솔 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