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6.08 나는 옷을 사 본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도 죽을 때 까지 저것들을 입어 보기는 할까 싶게 버리고 누구를 주고 해도 도무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나 하고 체격이 비슷 한 사람이 주변에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 한테 옷 사라고 그러지 마세요..
작성자절벽작성시간26.06.08
아울렛에서 구경거리가 많네요 쇼핑도 하고 젊음이 넘치는 댄스의 멋진모습도 좋네요 많은 인파의 실사보다는 그림으로 대처하는 기법도 상당합니다 아래 낮익은 모습의 강아지와의 사진 정말 멋있네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몇장의 사진에 감동까지 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