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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내시간

작성자계륜|작성시간26.06.10|조회수107 목록 댓글 2


요즘 작품하는데 열 붙었다.

나를 찾는데.
작품을하며 몰두한다.

요 며칠.
잠도 덜 자며 화실에 있으니
눈도 침침하고
힘도없고. 차도. 덜 하고
일상처럼 하던 색소폰 연습도. 하지않고ㅡㅡ

꼬장 꼬장한 붓질을 하여
백장미가 피어있는
6월의 여름을 그리고.
그리며
쌓여진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작업시간이 헐 적게 걸리는
내 시간을 작업했다.

갈수록 변화 되어가는
내 시간 작품이 흥미롭다.

내 시간은 계속 변화할것이다.

새로운 작품 기획에 기대가크다
수채화 30호P외. 6점

지난 작업흔적

흔적

가야만하는 초침의 임무에
점점 깊어져가는 주름살을보며
으ㅡㅡㅡㅡ음 하며 긴 숨을쉰다.

차한잔 하면서 좀 쉬자ㅡ


■가시나무새■
오늘은 색소폰 불러가야겄다.
뿌옇게 흐린 화면이 남은 내시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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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6.10
    그래도 뚝딱 하면 뭐가
    하나씩 완성되어 나오니
    그게 얼마나 특별한 재주 입니까.
    나는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지금 시작해 가장 빨라 1+1만 알면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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